정유사의 공급가 할인 종료 이후
광주지역 휘발유 값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8) 기준으로
광주지역 보통 휘발유 판매가는
리터당 천 937원 35전으로
지난 한달동안 40원 넘게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폭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 다음으로 컸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정유사 공급가 할인 기간동안
광주지역 기름값이 낮았던 덕분에
큰 상승폭에도 불구하고
광주의 휘발유 값은 여전히
전국 최저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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