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상습 정체구간 '차량 흐름 빨라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내 교통 신호체계 개선으로
상습정체 구간의 차량 흐름이 빨라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대 관문로 등 광주시내 주요 간선도로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평균 주행속도가
시간당 29.7킬로미터에서 33.33킬로미터로
높아졌습니다.

평균 지체 시간도
킬로미터에 48초에서 36초로 개선됐고,
정지 수치도 3.1회에서 2.5회로 줄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