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교통 신호체계 개선으로
상습정체 구간의 차량 흐름이 빨라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8대 관문로 등 광주시내 주요 간선도로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평균 주행속도가
시간당 29.7킬로미터에서 33.33킬로미터로
높아졌습니다.
평균 지체 시간도
킬로미터에 48초에서 36초로 개선됐고,
정지 수치도 3.1회에서 2.5회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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