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비 산사태 불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0

국지성 소나기와 잦은 호우로

도처에 산사태 위험이 커지면서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의 산사태 위험지구는

보성 득량면 삼정리를 비롯해

보성 6곳, 광양 2곳, 구례 2곳 등

모두 13곳에 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태풍 무이파에 이어

시간당 30밀리 미터 이상의 국지성 호우와

폭우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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