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보상 실효성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1

농작물 재해보험 보상이

연말 일괄 정산 방식으로 이뤄져

재해복구에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태풍 무이파로 인해

전남지역 과수농가들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해보험 산정을 위한 현황조사가

이뤄지고 있지만,

실제 보상금 지급은

수확이 끝난 11월쯤에나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는 올해 초 동해 피해와

지난 달 태풍 메아리로 인한 중복피해를

피해규모에 포함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농가들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중간 정산 방식으로 보상금 지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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