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가 지나간 뒤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에서 산사태 위험지구로 지정된 곳은
모두 13곳으로
지역별로는 보성이 6곳,
광양과 구례가 각각 2곳,
순천과 고흥, 완도가 각각 1곳씩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산사태가
'관리 지역'이 아닌 곳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고
약해진 지반 위에 비가 계속 내리면서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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