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4개 지역이
비닐하우스 재해보험 시범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비닐하우스에 대한
재해보험 가입을 확대하기 위해
나주와 담양, 순천과 영암 등 4개 시군이
비닐하우스 재해보험 시범지구로
확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닐하우스 재해보험은
재배 작물에 관계없이 어떤 작물이라도
재배를 하고 있으면 가입이 가능하며
이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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