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큰 타격을 입었던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시설을 정비하고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는
상인과 공무원 등이
백사장 쓰레기를 치우고
바람에 날아간 텐트 등을 제거하며
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전남지역의 다른 해수욕장에서도
해변에 밀려온 쓰레기나 오물 등을 치우고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을 상대로
정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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