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태풍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긴급 재해복구자금을 저리융자로 지원합니다.



재해복구 정책자금은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중소기업은 업체당 10억원,

소상공인은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연 3%의 낮은 고정금리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재해 발생 전에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재해중소기업에 대해서도

대출금의 중도금이나

만기 상환금이 일정 기간 유예됩니다.



피해 업체나 소상공인은

가까운 관공서에 피해를 신고한 뒤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아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제출하면

재해복구 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