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영구임대아파트 시설 개선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1

낡은 영구임대아파트의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와 토지주택공사 LH는

건축한 지 15년이 넘는 영구임대주택과

50년된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은

각 세대별 내부 환경과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

발코니 새시 설치와 난방시스템 개선 등입니다.



LH는 입주민 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을 먼저 착수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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