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영구임대아파트의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국토해양부와 토지주택공사 LH는
건축한 지 15년이 넘는 영구임대주택과
50년된 공공임대주택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대상은
각 세대별 내부 환경과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
발코니 새시 설치와 난방시스템 개선 등입니다.
LH는 입주민 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을 먼저 착수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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