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경매량 줄고 낙찰가율 높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09 12:00:00 수정 2011-08-0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아파트 경매량이 줄고

낙찰가율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지난달 아파트 경매량은 39건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31건이 낙찰돼

낙찰률이 80% 가까이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평균 응찰자는 6.3명으로

전국 평균인 5.6명보다 많았고,

평균 낙찰가율은 102.9%로

감정가를 웃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전남지역 아파트 경매량은 83건으로

전달보다 늘었고,

낙찰가율은 84.5%로 전국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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