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경매량이 줄고
낙찰가율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매전문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지난달 아파트 경매량은 39건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31건이 낙찰돼
낙찰률이 80% 가까이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평균 응찰자는 6.3명으로
전국 평균인 5.6명보다 많았고,
평균 낙찰가율은 102.9%로
감정가를 웃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전남지역 아파트 경매량은 83건으로
전달보다 늘었고,
낙찰가율은 84.5%로 전국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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