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헌금 가로챈 사무장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0 12:00:00 수정 2011-08-10 12:00:00 조회수 1

목포경찰서는

교인들의 헌금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모 성당 사무장으로 근무하면서

교인들의 헌금을 입금하지 않는 방법으로

지난 10년 동안 7천만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전씨는 자신의 혐의를

강력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