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취객을 집단폭행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임 모 군 등 10대 7명을 붙잡아
이 중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 삼각동에서 취객 51살 임 모씨를
마꾸 때리고 현금과 신용카드를 뺏는 등
3차례에 걸쳐 강도짓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소년원에서 만난
선후배 사이로 집을 나와 달방에서 생활하던 중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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