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오늘(11일)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전남 지역을 찾습니다.
유장관은 오늘 오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담양습지와 승촌보 시험가동 현장을
차례로 들러
영산강 수질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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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0 12:00:00 수정 2011-08-10 12:00:00 조회수 1
유영숙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오늘(11일) 취임 후 처음으로
광주전남 지역을 찾습니다.
유장관은 오늘 오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담양습지와 승촌보 시험가동 현장을
차례로 들러
영산강 수질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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