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3백억 원 규모의 특별 자금을
금융기관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라고밝혔습니다.
이번 자금은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게 대출을 하고 나면
한국은행이 대출액의 50%를 연 1.5%의
낮은 금리로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금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중소기업은행 등 시중은행에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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