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성, 우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1 12:00:00 수정 2011-08-11 12:00:00 조회수 0

어제 저녁 8시쯤

해남군 마산면의 한 마을 우물에서

35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우물은 높이 5미터, 수심 2미터 짜리로

주민들이 농업 용수로 쓰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신 A씨가

우물 덮개 위에서 잠을 잤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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