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7개 지자체가
태풍 무이파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해당국에 따르면
신안과 광양, 진도 등 3개 지자체의 피해액이
이미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액을 넘었고
해남과 완도, 곡성과 구례 등
4개 자자체 피해 규모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지역별 피해액은
신안군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고
광양 114억, 진도 44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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