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7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포함될 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1 12:00:00 수정 2011-08-11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7개 지자체가

태풍 무이파로 인한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해당국에 따르면

신안과 광양, 진도 등 3개 지자체의 피해액이

이미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액을 넘었고

해남과 완도, 곡성과 구례 등

4개 자자체 피해 규모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지역별 피해액은

신안군이 158억 원으로 가장 많고

광양 114억, 진도 44억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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