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에도 불구하고
영광원전이 출력증강 주민설명회를
예정대로 진행할 계획이어서
충돌이 우려됩니다.
영광원전은
오늘(12일) 오전 영광 한전문화원에서
원전의 전력생산량을
4.3 퍼센트 높이는
출력증강 주민설명회를 엽니다.
하지만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지역주민들은
출력증강에 대한 일방적인 설명회는
주민과의 협의가 아니라
강요이자 요식행위라며
주민설명회 자체를 저지할 계획이어서
양측의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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