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중개업자들이
올해 상반기에 중개한 아파트 거래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 써브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전국 아파트 실거래량을
지역별로 등록된 중개업자 수로 나눈 결과
전남이 1인당 10.95건으로
전국에서 최다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은
만 5천 875건으로
부동산 중개업자 1인당 8.59건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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