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위기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크게 떨어졌던 시기에
광주전남지역 투자자들은
매도보다 매수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광주전남지역의 주식거래 동향을 파악한 결과
지역 투자자들은
488만주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피 거래대금을 보면
매도대금이 1조 천 311억원이었지만
매수대금은 1조 2천 31억원으로
702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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