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대학의 보건 의료학과 입학 정원이
내년에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제출한 보건의료관련학과
입학 정원 배정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남 지역 대학의 간호학과와 물리 치료 학과 입학 정원이 올해 10명에서
내년에는 10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별 최종 입학 정원은
교육과학기술부가 배정안에 따른
각 대학의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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