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에 복분자 매출 크게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1 12:00:00 수정 2011-08-11 12:00:00 조회수 1

삼복 더위에

복분자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보해양조는

중복인 지난달 24일 보양식 업소를 대상으로

'복분자주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판매량이 평소보다

120% 증가한 3만 병 이상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할인 매장에서도

복분자주 판매량이 평소보다 80% 이상 느는 등

복날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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