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한점 차 승리를 거두며
LG와의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양현종 선수의 호투와
7회 대타 작전 성공으로
3:2 한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양현종 선수는 2점 홈런을 허용하기는 했지만
7과 1/3이닝을 두점으로 잘 막아
지난 6월 3일 이후
두달여만에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대구에서 선두 삼성과
물러설 수 없는 주말 3연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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