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었던
도내 주요 해수욕장들이
주말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피서객 유치해 나섭니다.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에서는
'수상레저기구 무료체험'이 펼쳐지며
진도 관매도 해변에서는
'영호남 교류 사진촬영대회'가 열립니다.
또 내일(13일)과 20일에는
보성 율포솔밭해변에서
'해변노래자랑'이 개최되고
오는 15일 함평 돌머리해변에서는
'뱀장어 잡기 체험' 이 선보이는 등
이번 주말부터 도내 65개 해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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