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해수욕장 다양한 이벤트로 피서객 유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1 12:00:00 수정 2011-08-11 12:00:00 조회수 1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었던

도내 주요 해수욕장들이

주말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피서객 유치해 나섭니다.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에서는

'수상레저기구 무료체험'이 펼쳐지며

진도 관매도 해변에서는

'영호남 교류 사진촬영대회'가 열립니다.



또 내일(13일)과 20일에는

보성 율포솔밭해변에서

'해변노래자랑'이 개최되고

오는 15일 함평 돌머리해변에서는

'뱀장어 잡기 체험' 이 선보이는 등

이번 주말부터 도내 65개 해변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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