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53분쯤
보성군 보성읍 대야리의 하천에서
79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바위 위에 올라가 다슬기를 잡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김씨가 실족해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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