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운동연합이 11일
영광원전 1, 2호기 출력증강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광원전의 출력증강 계획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불감증에 따른
위험천만한 발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영광원전의 일방적 주민설명회 통보는
주민과의 협의가 아니라 강요이며 요식행위라며 출력증강은 영광원전 반경 75킬로미터,
329만명의 생명과 안전을 경제적 이익과 맞바꾸겠다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