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무이파로 인한 재산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오늘까지 주택과 농수산시설 등 사유시설과
도로와 교량 등 공공시설을
모두 합한 태풍의 피해 규모는
482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별 피해규모는
신안이 158억원으로 가장 많고,
광양이 114억원, 진도 44억,
곡성 43억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407곳에 대한
응급복구는 모두 끝냈지만
18일까지 시군별 피해상황을 조사하는 만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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