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번 주말과 휴일
가볼만 한 곳을
홍진선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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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율포 솔밭해변에서는
'해변 노래자랑'이,
함평 돌머리해변에서는
'뱀장어잡기' 체험이 펼쳐집니다.
여수 만성리에서는
'수상레저기구 무료 체험'이
진도 관매도에서는
'영호남교류 사진촬영대회'가 마련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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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신안 증도에서
남도보물섬 카약대회를 엽니다
전국의 카약과 캠핑동호인 5백여명이 참가하는
카약 오리엔티어링과 함께
카약 스프린트, 카약 줄다리기 등
다양한 카약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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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신리 앞바다에선
맨손으로 물고기와 꼬막을 잡는
개막이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개막이는 밀물 때 따라 들어온 물고기를
썰물 때 그물에 갇히도록 해서 잡는
전통 고기잡이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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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 '무안 품바'를
무안 회산 백련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품바는 일제 강점기와 해방기를 살다간
거지 왕초의 이야기를 통해
민초들이 겪은 시대의 아픔을 표현한
마당극으로 올해 탄생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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