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열흘 동안
식품업체와 대형 할인마트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단속반은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나 무신고, 허위 과대광고,
유해물질 불법 사용,
음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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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2 12:00:00 수정 2011-08-1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열흘 동안
식품업체와 대형 할인마트를 대상으로
성수식품 합동점검에 나섭니다.
단속반은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나 무신고, 허위 과대광고,
유해물질 불법 사용,
음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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