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사무관 강등 인사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2 12:00:00 수정 2011-08-12 12:00:00 조회수 0

나주시의 공무원 인사에 대해

강등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최근 5개월 가량 대기발령 중이던

5급 지방행정사무관 2명을

6급 계장급 직위인 팀장으로 인사 발령해

강등인사 논란 등 뒷말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주시는

사무관 2명은 단순한 팀장이 아닌

특별한 임무를 맡은 테스크 포스팀장으로

이 자리는 7급부터 5급까지 누구나 할수 있다며

인사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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