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 공무원 인사에 대해
강등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최근 5개월 가량 대기발령 중이던
5급 지방행정사무관 2명을
6급 계장급 직위인 팀장으로 인사 발령해
강등인사 논란 등 뒷말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나주시는
사무관 2명은 단순한 팀장이 아닌
특별한 임무를 맡은 테스크 포스팀장으로
이 자리는 7급부터 5급까지 누구나 할수 있다며
인사 논란을 일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