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물가 안정을 위해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에
주요 생필품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생필품 36개를 조사한 결과 26개 품목에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의 판매 가격이
전통시장보다 52%에서 최고 144%까지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대형마트 4곳과
기업형 슈퍼마켓 4곳에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인하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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