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차에도 영상기록장치 장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2 12:00:00 수정 2011-08-12 12:00:00 조회수 0

내년까지 광주시내를 운행하는 용달차에도

영상 기록장치가 장착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시민과의 대화에서

광주시가 6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용달차에 영상 기록장치가

장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1t 이하 소형화물차

3천여대를 비롯해

모두 1만여대의 용달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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