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상가의 공실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연구원이 조사한
'올해 2분기 상가 투자수익률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사무실 빌딩과
매장용 빌딩 등 170곳의 공실률은
올해 1분기보다 2.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특히
전남대 근처와 일곡지구 매장용빌딩의 공실률은
재작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원도심인 금남로의
올 2분기 사무실빌딩 공실률은 24.8%로
재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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