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빈 상가 줄어..공실률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2 12:00:00 수정 2011-08-1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상가의 공실률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연구원이 조사한

'올해 2분기 상가 투자수익률 결과'에 따르면

광주의 사무실 빌딩과

매장용 빌딩 등 170곳의 공실률은

올해 1분기보다 2.2%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특히

전남대 근처와 일곡지구 매장용빌딩의 공실률은

재작년 같은기간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원도심인 금남로의

올 2분기 사무실빌딩 공실률은 24.8%로

재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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