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지리산의 주요 탐방로 10개 구간 12킬로미터와
교량 4개가 유실되거나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례-남원간 861번 지방도 일부가
급류에 쓸려나갔고
백무동에서 장터목, 칠선계곡과 한신계곡 등은
계곡을 건너는 교량이 유실됐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추성동에서 비선담, 백무동에서 세석,
새제에서 삼거리 등의 탐방로는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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