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장관 진도 피해현장 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3 12:00:00 수정 2011-08-13 12:00:00 조회수 1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진도와 완도등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본 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 장관은 오늘
진도와 나주 등 피해 현장을 둘러본 자리에서
정부의 피해복구 기준을 설명하고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