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의 군부대에서
장병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6월 26일
장성군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소속 모 대대에서 장교와 병사 등 20여명이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실은 부대를 전역한 한 병사가
국방부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불거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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