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인공종묘 기술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4 12:00:00 수정 2011-08-14 12:00:00 조회수 0


바지락이 대량 인공종묘 생산기술 개발로
완전 양식을 통한 산업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은
새로운 먹이생물 배양기술과 착저 기질등을
활용한 바지락 인공종묘 생산기술을 개발해
양식 산업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바지락 인공종묘 생산은
국내에서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소규모 치패 생산수준의 기술만 확립된 상태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이번에 생산된
인공 종패 300만 패를 이달 중순
여수 화양면 간석지에 살포해
11월 말께 중간 종묘로 수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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