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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들의 일자리를 만들면서
공익도 실현하는
이른바 착한 기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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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6주년 광복절을 맞은 가운데
진도군이 무궁화꽃을 30년 가까이
지역 전체에 심고 가꿔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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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출하량이 줄면서
배추와 무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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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으로
바지락 인공 종묘를 생산하는데 성공해
수입산 대체와
어민 소득 향상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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