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에서도
광복절 경축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광복회 회원과 시민 등
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6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갖습니다.
이에 앞서 강운태 광주시장은
항일독립 운동으로 건국훈장을 받은
광주 방림동 이준수 애국지사를 방문해
위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도 도청에서 광복절 기념식을 갖고
독립 유공자 유족이나 후손 등에게
훈포장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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