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받지 못한 독립유공자가
43명에 이르는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광복회 등에 따르면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받지 못한
독립 유공자 후손이 43명이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들을 찾기 위한 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한편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애국 지사는 10명,
유족은 360명으로
독립 유공자는 37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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