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인 끝에 붙잡혔던
강력사건 피의자 10대 6명 가운데
한 명이 경찰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여섯 명 가운데
범행을 주도한 19살 구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나이 등을 이유로
구군에 대해서만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연쇄 강도와 납치,
성폭행 등을 더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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