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마을의 민박소득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36개 행복마을에서
한옥 민박을 운영해
지난달까지 3억원 가량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실적보다
127퍼센트가 증가한 것입니다.
또 행복마을의 농어촌 체험프로그램 소득도
지난달까지 5천 4백만원으로
이미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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