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벌쏘임이나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벌쏘임 사고의 84퍼센트,
예초기 사고의 59퍼센트가
8월에서 10월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올들어서도 지난달까지
벌쏘임이나 예초기 사고로
모두 13명이 부상을 입었다며
추석 벌초에 나설 경우
응급약품 구비나 안전장비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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