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폐 휴대폰 2만 천 여대 수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4 12:00:00 수정 2011-08-1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지난 5월부터 석달 동안

범도민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두 2만 천 여대의 폐 휴대폰을 수거했습니다.



수거한 폐 휴대폰은 모레(18일)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를 통해 매각되고

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도

모두 2만 2천여대의 폐 휴대폰을

수거해서 매각하는 방법으로

수익금 천 5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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