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5월부터 석달 동안
범도민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을 통해
모두 2만 천 여대의 폐 휴대폰을 수거했습니다.
수거한 폐 휴대폰은 모레(18일)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를 통해 매각되고
이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도
모두 2만 2천여대의 폐 휴대폰을
수거해서 매각하는 방법으로
수익금 천 5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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