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잇따라 부녀자를 납치하려 한 혐의로
35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길가던 여성 43살 김 모씨를 자신의 차량에
강제로 태우려다 실패하자 추행하는 등
두 명의 여성을 납치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현장 인근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고
범행에 사용된 차량을 추적해 범인을
붙잡았습니다.
※ 화면제공 광주 광산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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