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10대 바다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5 12:00:00 수정 2011-08-15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11시쯤,

광양시 중동 길호대교 인근 바다에서

14살 이모군이 방파제에서 미끄러져

바다에 빠져 119가 수색에 나섰지만

두 시간 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군이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왔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