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재난지역 18일 이후 결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5 12:00:00 수정 2011-08-15 12:00:00 조회수 1

제 19호 태풍 무이파로 인한

전남 지역의 피해액이 천억원에

이르는 가운데 오는 18일 이후

특별재난지역 포함 여부가 결정됩니다.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 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광양과 구례 등 4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피해 집계 결과에 따라 다른 시군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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