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호 태풍 무이파로 인한
전남 지역의 피해액이 천억원에
이르는 가운데 오는 18일 이후
특별재난지역 포함 여부가 결정됩니다.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까지 피해 현장 조사를 마친 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중앙 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신안과 진도,
광양과 구례 등 4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피해 집계 결과에 따라 다른 시군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