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주선 최고위원은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의지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박주선 최고위원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의 8.15 경축사에는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고
남북 경협의 숨통을 막고 있는
5.24 제재 조치 해제나 금강산 관광 재개 등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아무런 메시지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청년 실업률이 다른 나라들보다
낮다는 이 대통령의 말에 대해서도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동의할 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