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아파트 입주물량이 소폭 줄어든 가운데
가을 전세난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한국건설산업 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화정 주공 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아파트 전월세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
전세 물건 부족현상이
한층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 따라 매주 0.3~0.5%씩 상승하고 있는
광주 아파트 전셋값이 가을 이사철엔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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