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의 공천 방식 논의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정기회 이전에
내년 총선 후보 공천 방식의
윤곽을 마련하기로 하고 지난 주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에 착수했지만
완전 개방경선 등 에 관한 이견 때문에
결론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손학규 대표는 오늘 (16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개혁특위가 제시한 후보 선출 제도 등
5대 개혁과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공천안의 윤곽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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