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대수종, 피부질환 항균활성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8-15 12:00:00 수정 2011-08-15 12:00:00 조회수 0

지구 온난화로 전남지역에

난*온대지역에서 자라는 수종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활용한 제품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붉가시나무와 동백, 후박나무 등

난대수종 13개 종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을 연구한 결과

이들 수목 추출물이

곰팡이성 피부평과 비듬 등의 원인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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